'41세' 장도연, 사유리 이어 자발적 비혼모 되나…"엄마가 키워준다고" (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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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장도연, 사유리 이어 자발적 비혼모 되나…"엄마가 키워준다고" (구기동)

엑스포츠뉴스 2026-04-24 22:4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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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장도연이 비혼모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장도연이 이다희, 경수진, 안재현, 최다니엘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절 이야기가 나오자 최다니엘은 "집에 가면 결혼하라는 소리 안 듣냐"라고 물었다. 

장도연은 "그런 것에 대한 압박이 하나도 없었다. 눈치를 주시거나 그런 적이 없었다. 알아서 잘 하니까 잘하겠지 하셨는데"라며 "마흔이 되고 나서는 은근히 '진짜 없어?'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
tvN '구기동 프렌즈'
tvN '구기동 프렌즈'
tvN '구기동 프렌즈'
tvN '구기동 프렌즈'

이다희는 "어머니는 혼자 살고 싶으면 혼자 살라고 하셨다"라며 "어머니가 '그래도 너를 닮은 아이가 있으면 예뻤을 것 같은데'라는 이야기는 하시더라"라고 아이에 대해 말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장도연은 "엄마한테 '아이를 낳는 삶은 어떠냐'고 물었는데 (아이에 대해) 생각이 있으면 엄마가 같이 키워줄 테니"라며 "사유리 언니처럼"이라고 덧붙여 비혼모에 대해 모친이 언급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엄마가 '해보자!'라더라. 그게 되게 든든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구기동 프렌즈'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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