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조지윤 선수가 여자 15~18세 디비전에서 1위를 기록했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리조트 내 더헤븐 컨트리클럽(C.C)에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여자 15~18세 디비전에서 조지윤이 1라운드 74타, 2라운드 75타, 3라운드 79타를 쳐 합계 12오버파 228타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결과를 달성한 김가영(1라운드 75타, 2라운드 75타, 3라운드 78타)과의 연장전 승부를 통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은 유에스 키즈 골프(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더헤븐CC에서 연령별 디비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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