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너무 야위었네…제대로 뼈말라 됐다 "다이어트 NO, 병수발 때문" (별빛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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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너무 야위었네…제대로 뼈말라 됐다 "다이어트 NO, 병수발 때문" (별빛튜브)

엑스포츠뉴스 2026-04-24 16:19: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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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별이 깡마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집에 놀러온 예은이가 인정한 건강한 한끼. 프라이팬 단 하나로 완성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식단! 원팬 양배추볶음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별은 "간만에 TV 녹화가 있어서 끝나고 집에 오니 8시 4분이다. 배가 상당히 고픈 시간인데 밖에서 밥을 먹고 들어오면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집에 왔더니 식구들은 다 밥을 먹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요즘 내가 밀고 있는 식단이 있다. 간단히 해 먹는 브이로그를 찍어볼까, 했는데 카메라를 4대 가져올 줄은 몰랐다. 부담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 캡처.

별은 자신만의 초간단 양배추 요리를 소개했다.

이에 대해 별은 "실제로 저도 좋아하지만 남편 하하 씨가 언젠가부터 양배추가 건강에 좋다고 하면서 각종 레시피가 담겨 있는 릴스를 저한테 공유하더라. 이렇게만 먹으면 살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길 제가 좀 야위어졌다. 이런 거 먹고 다이어트를 했구나, 날씬해졌구나 오해하시면 안 된다. 오해하실까 봐 미리 말씀드리는 건데 (살 빠지는데) 아이들 병수발만한 게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게 철저히 진짜 못 먹어서 그렇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한 게 아니라 못 먹어서 이렇게 됐다"며 "건강한 음식, 몸에 좋은 것을 섭취해야겠다. 단백질, 식이섬유를 내 몸에 넣어주고 디톡스를 해야겠더라"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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