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THIS IS FOR' 북미 투어 성료…55만 관객과 열띤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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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THIS IS FOR' 북미 투어 성료…55만 관객과 열띤 교감

뉴스컬처 2026-04-24 16:1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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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미국 오스틴 공연. 사진=David Brendan Hall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가 약 3개월간 북미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55만 명의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찬란한 교감을 나눴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트와이스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오스틴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 'THIS IS FOR'의 북미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미국 애틀란타 공연. 사진=Terence Rushin

이번 북미투어는 올해 1월부터 댈러스,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20개 도시에서 총 35회차 구성으로 전개됐다. 공연에는 55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이 함께 해 현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매 공연 360도로 시야를 틔운 입체적인 무대 연출과 함께 특유의 퍼포먼스 소통을 펼치며 관객들의 호응에 화답했다. 웅장한 떼창 속에서 'I CAN'T STOP ME', 'The Feels' 등 메가 히트곡은 물론, 빌보드 '핫 100'에서 사랑받은 'STRATEGY' 무대 등을 통해 쉴 틈 없는 시각적, 청각적 쾌감을 선사했다.

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미국 필라델피아 공연. 사진=Jesse Faatz
트와이스 월드투어  'THIS IS FOR' 미국 필라델피아 공연. 사진=Jesse Faatz

3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은 오스틴 공연에서는 현지 팬들이 준비한 스페셜 영상이 상영돼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원스(ONCE)가 수고했다고 해주니 정말 끝이 난 게 실감 난다. 트와이스를 보러 와주신 모든 팬분들께 감사하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북미투어의 벅찬 감동을 갖고 오는 25일과 26일, 28일 도쿄 국립경기장에서의 단독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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