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둘째 임신 전 피부과 시술 고백... "육아 중 예비맘의 솔직한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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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둘째 임신 전 피부과 시술 고백... "육아 중 예비맘의 솔직한 관리법"

메디먼트뉴스 2026-04-24 14:5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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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중 맞이한 일상의 변화와 외모 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23일 손연재의 개인 채널에는 봄맞이 쇼핑과 외출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손연재는 집밥 위주의 식사로 인해 살이 빠졌다고 언급하며, 과거 체중 감량에 매달렸던 때와 달리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현재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를 낳은 후에는 살이 빠지더라도 예전처럼 예쁘게 빠지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지금 이 시기를 소중히 여기려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둘째 아이를 갖게 되면 다시 한동안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미리 피부 관리에 신경 쓰고 있음을 덧붙였다.

울쎄라부터 쥬베룩까지, 30대 접어든 손연재의 피부 관리 꿀팁

손연재는 영상에서 최근 피부과 시술을 받은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얼굴이 달라져 보이지 않느냐는 질문과 함께 리프팅 시술인 울쎄라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둘째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2년 정도 시술을 받지 못할 기간을 대비해 미리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체중 감소로 인해 패였던 볼 부위에는 쥬베룩 시술을 처음 시도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전했다. 다만 보톡스 시술에 대해서는 과거 팔자주름 부위에 맞았다가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적이 있어 지양하고 있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30대에 접어든 만큼 피부과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노화의 흔적인 주름 정도는 수용하며 살아가겠다는 건강한 가치관을 드러내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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