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ffany&Co.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위로 티파니 다이아몬드의 셰이프를 연상시키는 패싯 사파이어 글라스를 더한 티파니 하드웨어 옐로 골드 워치. 러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분리 가능하다. 2천8백60만원.
Piaget
트라페즈 형태의 케이스 베젤을 따라 총 5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식스티 워치. 피아제 57P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5천9백만원.
시계의 ‘얼굴’인 다이얼만큼 제품 전체의 인상에 영향을 주는 또 다른 요소가 바로 스트랩이다. 옷차림이 가벼워진 계절, 주얼리를 대신할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로 손목 위에 반짝임을 더해보자. 티파니 하드웨어 옐로 골드 워치는 1962년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브레이슬릿을 재해석한 아이코닉한 게이지 링크를 재해석해 유려하게 흐르는 유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60년대의 화려함을 바탕으로 피아제가 표방하는 ‘형태의 유희’를 기념한 독창적인 트라페즈 다이얼의 식스티 워치도 눈길을 끈다. 조각과 같은 가드룬을 장식한 케이스에 매치한 5열의 18K 로즈 골드 브레이슬릿은 가운데 3열을 직면, 양끝의 2열을 곡면 처리해 볼드한 입체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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