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프리미엄 헤어기기 전문 브랜드 JMW가 국내 최대 규모 오프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선다.
JMW는 이번 입점을 통해 무신사 메가스토어를 찾는 MZ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체험 기회를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넘어 체험 중심 공간까지 확장하는 전략적 행보로,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4월 24일 공식 오픈한 성수 일대 대표 패션·라이프스타일 복합 공간으로, 약 2,000평 규모에 1,000여 개 이상의 패션·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쇼핑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F&B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리테일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장에서는 지난 4월 17일 출시된 플라즈마 드라이기 ‘플린’과 빗고데기 ‘볼륨온 플러스’를 비롯해, 무신사 단독 에디션 ‘에어젯 울트라 프로’, 스테디셀러 ‘케어부스터’, 접이식 여행용 드라이기 ‘프리고’, 헤어케어 라인 ‘로아띠’ 5종 등 주요 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체험존에서는 제품별 성능과 스타일링 효과를 비교할 수 있어, 방문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보다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JMW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단순한 유통 확대를 넘어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무신사 메가스토어와 같은 체험형 공간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아띠’ 라인은 향후 미주, 일본, 동남아 등 해외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JMW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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