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에 "숍 가기 전, 숍 나온 후. 그냥 그렇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숍에서 헤메(헤어·메이크업)를 받은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메이크업 전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던 신봉선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한층 달라진 비주얼로 변신했다.
깔끔한 중단발 헤어와 생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어려 보이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신봉선은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과거 11kg을 감량한 뒤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유지어터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신봉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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