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포기 했다고? 현아, 뼈말라→실신 대신 '건강+행복' 찾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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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기 했다고? 현아, 뼈말라→실신 대신 '건강+행복' 찾았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23 19:5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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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잠시 내려놓고 건강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응원을 샀다.

현아는 최근 테니스에 푹 빠진 근황을 연이어 공개했다. 지난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에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파티 고마워.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이라며 현아 용준형 부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와 현아-용준형 부부는 운동 이후 식사와 술자리를 즐겼다. 특히 장성규는 두 사람이 테니스에 입문했다고 밝히며 "환영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장성규는 지난 23일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를 치는 현아, 용준형 부부의 모습이 게재됐다. 특히 현아는 운동에 매진한 듯 붉어진 얼굴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이전보다 다소 통통해진 몸매 역시 주목받았다.



현아는 꾸준히 마른 몸매를 유지해왔지만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과거 김밥 한 알로 하루를 버텼다며 "혈압이 40까지 떨어졌다. 50 이상으로 올라야 퇴원을 시켜주는데 안 오르더라. 너무 말라서 한 달에 12번 쓰러졌다"고 증량하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특히 현아는 2024년 동료 가수 용준형과 결혼 후 여러 차례 체형 변화가 생기며 임신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이후 현아는 10kg을 감량하면서 40kg대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지난해 11월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무대에서 퍼포먼스 도중 실신하기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잦은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를 겪어왔던 현아는 최근 다시 이전보다 살이 찐 모습을 공개했지만, 운동에도 푹 빠진 근황을 더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현아 운동에 빠진 모습 처음 보네 이제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뼈말라보다 행복한 미소가 더 보기 좋다", "현아 용준형 부부 사이좋게 테니스 치는 모습 훈훈하다"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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