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의 인기 RPG ‘붕괴: 스타레일’의 아시아 지역 매출 지표가 급등했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주요 국가 애플 앱스토어 매출이 정상에 도달하며 4.2 버전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를 과시하고 있다.
▲ ‘붕괴: 스타레일’
‘붕괴: 스타레일’은 지난 22일 게임의 4.2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상 낙원’에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업데이트로,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이벤트, 신규 캐릭터 등 게임의 3주년을 맞이하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업데이트 효과는 23일 주요 국가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붕괴: 스타레일’은 현재 한국 1위, 일본 1위, 중국 2위, 대만 1위 등 아시아 지역을 석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의 경우 업데이트 당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74위에 머물렀던 바 있어, 이번 업데이트를 향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잘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의 매출 상승의 결정적인 요인은 4.2 버전 업데이트로 추가된 신규 캐릭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붕괴: 스타레일’은 22일 ‘은랑 LV.999’를 출시, 캐릭터 특유의 매력과 강력한 성능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캐릭터의 원본인 ‘은랑’은 게임의 출시 초기부터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은랑이 보다 막강해진 성능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게임의 인기를 이끄는 모양새다.
‘은랑 LV.999’는 높은 공격 및 방어 성능부터 필드 전투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비술을 채용하고 있어 이번 업데이트에서 반드시 얻어야 할 캐릭터로 각광받고 있다.
▲ 4월 23일 국가별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순위(사진=모바일인덱스)
한편, ‘붕괴: 스타레일’은 4.2 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온·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게임의 화려한 3주년을 꾸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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