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가짜 결혼식 준비하다 진짜 같았다…‘장기연애’ 피날레 공개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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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윤, 가짜 결혼식 준비하다 진짜 같았다…‘장기연애’ 피날레 공개 (전참시)

스포츠동아 2026-04-23 08:3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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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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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숏박스’ 대표 콘텐츠 ‘장기연애’의 결혼식 프로젝트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5회에는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과 그의 매니저 김세향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387만 구독자와 함께 성장한 ‘장기연애’ 시리즈의 피날레가 된 결혼식 프로젝트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탄다.

‘장기연애’는 2022년 시작 이후 수천만 뷰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숏박스 대표 콘텐츠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한 프로젝트의 기획 회의 현장이 공개된다. 웨딩드레스 선택부터 축가 리스트까지 현실 결혼 준비를 떠올리게 하는 과정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엄지윤은 “내 진짜 결혼식 때도 이렇게 감흥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박지훈 등 초특급 하객 섭외를 두고 벌어지는 멤버들의 고민도 공개돼 흥미를 더한다.

‘장기연애’ 커플로 호흡을 맞춘 엄지윤과 김원훈의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엄지윤은 과거 키스신 촬영을 떠올리며 “비비크림 맛이 나서 싫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긴다.

콘텐츠의 높은 현실감 때문에 생긴 해프닝도 전한다. 엄지윤은 우려 섞인 DM이 쏟아졌던 상황에 대해 “불륜을 하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고, 김원훈의 실제 아내가 가짜 결혼식에 보인 반응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엄지윤의 매니저 김세향의 이색 경력도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사육사로 일하다 동물 알레르기 때문에 매니저로 전향했다고 밝힌다. 이어 숏박스 3인방을 동물에 빗대 분석하며 웃음을 더한다.

엄지윤은 “말 많고 장난기 심하지만 똑똑한 앵무새”, 김원훈은 “까칠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순한 고슴도치”, 조진세는 “행동은 느리지만 가장 온순한 육지거북이”라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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