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오전 10시39분 현재 라이프360은 전 거래일 대비 4.45%(2.03달러) 오른 47.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라이프360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12개월 목표가는 6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32%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니틴 반살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빠르게 성장하는 가족 안전 분야에서의 라이프360의 리더십과 아직 침투율이 낮은 거대한 글로벌 기회가 결합돼 지속적인 사용자 성장이 가능해보인다”고 전망했다.
라이프360은 올해 말까지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라이프360은 우버와의 통합 서비스 및 노인 추적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두가지는 사용자 성장을 더욱 견인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반살은 “플랫폼의 가치 제안 확대로 인해 강력한 수익화 및 업셀링(추가 판매) 잠재력을 보고 있다”면서 “이는 유료 사용자 수의 상승을 이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반려동물 추적기 플랫폼에서도 예상보다 강력한 견인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유료 플랜으로의 전환을 가속화 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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