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하며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요트 위 샴페인 한 잔의 여유... 한층 깊어진 분위기
혜리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슬립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요트 위에서 샴페인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내추럴하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이 조화를 이루며, 평소의 발랄한 모습과는 또 다른 우아하고 성숙한 아우라를 풍겼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밝은 에너지 가득한 윙크... 건강미 넘치는 반전 매력
또 다른 사진들에는 휴양지의 생동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혜리는 활동적인 민소매 상의를 입고 신선한 과일을 든 채 윙크를 날리는 등 특유의 상큼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빛나는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휴가 중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혜리의 근황에 팬들은 "진정한 휴가 여신이다", "차기작 기다리고 있어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2026년 하반기도 '열일' 행보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혜리는 하반기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혜리는 ENA의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을 확정 짓고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스타일 워즈'의 메인 MC로 발탁되어 다재다능한 진행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우와 MC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혜리가 이번 휴가 이후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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