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이상민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에 다양한 리전의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배틀 월드’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배틀 월드’ 오는 5월 6일까지 운영하며 개인, 길드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오픈을 기념해 ‘배들 월드 승전의 기록 출석’, ‘결전의 14일 출석’ 등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보상으로는 ‘2026 고대 금고’를 제공하며, 이 외 이벤트들의 보상으로는 ‘특급 스텔라 11회 소환서’, ‘최상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최상급 성의 11회 소환서’ 등을 지급한다.
특히 ‘결전의 꾸러미 선택 상자’로 교환 가능한 ‘전쟁의 군표’도 보상으로 제공하며,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찬란한 희귀 헤븐스톤 선택 상자’, ‘특별한 주화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테라몬드’, ‘강화석’, ‘스텔라 조각도’ 등을 제공하는 ‘결전의 보급 상자’도 보상으로 마련됐다.
이외에도 ‘개인 거래’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이용자 간 희귀·영웅·전설 등급 아이템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영웅 등급 이상 스텔라의 색상 등을 변경할 수 있는 ‘스텔라 변환’ 기능과 ‘사역마 원정대’ 편의성 개선 등이 업데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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