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차학연이 김희애의 아들이 된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차학연은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을 확정했다.
'골드 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 동명의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으로는 김희애와 노상현이 나선다. 김희애는 출판사 대표 민영주 역을, 노상현은 프리랜서 정재희 역을 맡아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차학연은 민영주의 아들로 분한다. 앞서 다른 배우가 출연을 논의했으나 최종적으로 차학연이 김희애의 아들 역할로 합류했다. 김희애의 딸로 분하는 김지은과는 남매 호흡을 맞춘다.
한편 차학연은 현재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만찢 미모'를 자랑하는 무림여고의 새로운 수학 선생님 가우수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중. 여기에 '골드 디거'를 차기작으로 추가하면서 바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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