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티에스가 드리미의 스마트 선풍기 MF10 블레이드리스 팬을 전자랜드 전국 매장에 선보인다. 전자랜드 75개 매장을 통해 오프라인 유통을 확대하며, 270도 공간 공기 순환 기술과 블레이드리스 설계, 온도 연동 제어 기능을 앞세워 공기 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Daewon CTS is bringing Dreame’s MF10 bladeless fan to Electro Land stores nationwide. The rollout expands offline access with 75 locations and highlights 270-degree air circulation, bladeless safety design and temperature-based smart control.
IT 유통 기업 대원씨티에스가 드리미 테크놀로지의 MF10 블레이드리스 팬을 전자랜드 전국 매장에 선보이며 공기 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입점은 대원씨티에스와 드리미의 총판 계약 이후 진행되는 공식 유통 개시 사례다. 대원씨티에스는 드리미의 스마트 기술력과 자사 가전 유통망을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전국 75개 전자랜드 매장을 통해 판매된다.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환경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MF10 블레이드리스 팬은 드리미가 CES 2026에서 공개한 스마트 선풍기다. 이중 회전 방식의 270도 공간 공기 순환 기술 GyroWing을 적용해 좌우와 상하로 동시에 회전하는 바람을 구현하며, 실내 전체에 공기를 고르게 전달하도록 했다.
안전성도 강화했다. 날개 없는 블레이드리스 설계를 적용해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실내 온도를 감지해 풍속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TempSync 지능형 제어 기능도 탑재했다. 스마트 앱과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대원씨티에스는 MF10 블레이드리스 팬이 안전성과 성능을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생활가전 유통 채널을 통해 드리미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