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대한항공 1등석에 대한 솔직한 불만을 드러냈다.
김영삼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행 비행기 탑승 사진과 함께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가냐. 고등학교 때 독서실이 더 넓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항공 1등석”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앉은 좌석이 최고 등급임에도 기대와 다른 체감이었다고 전했다.
김영삼 SNS 캡처
해당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는 “의외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개인 체감 차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김영삼은 2001년 KBS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치의학을 전공해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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