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우즈가 어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21일 우즈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즈는 한 여성과 나란히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얼굴을 맞대고 어깨를 감싸안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어색함 하나 없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속 여성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woodz 가족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돼 있어, 이 여성은 우즈의 어머니로 밝혀졌다.
우즈 어머니는 긴 생머리와 단정한 스타일로 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트 이모티콘으로 얼굴이 절만 가려졌음에도 또렷한 눈매가 드러나며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우즈가 '외동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팬들조차 누나로 착각할 정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깜짝이야. 여자친구인 줄", "스타일 젊으시다", "어머니가 더 연예인 같네", "당연히 누나인 줄 알았다", "모자 사이 엄청 다정하다", "우즈도 키 큰데 어머니도 엄청 크시네", "어머니 힙하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즈는 지난달 정규 1집 '아카이브. 1'(Archive. 1)을 발매했으며, 현재 동명의 월드투어를 전개 중이다.
사진=우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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