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1일 오후 9시 39분께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근로자 A씨가 좌측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공장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3시간 31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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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1일 오후 9시 39분께 충남 서산시 성연면의 한 금속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근로자 A씨가 좌측 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의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공장 내부 시설 등을 태우고 3시간 31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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