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차태현이 26학번 대학생이 된 하지원과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22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 저격수 차태현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잔디에 누워 등장한 차태현은 하지원과 절친다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차태현은 "교수님이 너보다 나이가 어리지 않나. 네가 지금 50..."이라며 그의 나이를 언급했다.
이어 "결혼하기는 글렀다. 졸업은 하고 해야지"라는 차태현의 나이 발언이 계속 되자, 하지원은 "그만해라"라며 짜증을 냈다.
그러던 중 동기 대학생들이 하지원을 지키기 위해 차태현 앞에 등장한다.
다같이 캠퍼스 잔디에 앉아 단체 게임을 하게 된 하지원과 차태현. 하지원은 "준석 좋아"라며 핑크빛 게임을 시작했고, 이름이 불린 대학생 또한 "나도 좋아"라고 화답했다.
이를 들은 차태현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준석이 부모님도 보고 계시는데"라고 재치있게 두 사람을 놀려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이 출연하는 '26학번 지원이요'는 23일 공개된다.
사진= 26학번 지원이요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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