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는 21일 오후 SNS를 통해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먹이 활동과 배변 활동도 양호하다. 늑구는 닭480g, 소고기600g, 분쇄육400g을 2회 나누어 섭취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그릇에 식사를 제공하는 문제에 대해선 “그릇에 먹이를 제공할 경우, 그릇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해 섭취를 꺼릴 수 있다. 늑대의 자연스런 섭취 방식으로 기존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월드 복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늑구 (화면제공 : 오월드)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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