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1일 오후 6시 50분께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야산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0대와 인원 148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펼쳤다.
날이 저물어 헬기는 이륙하지 못했다.
진화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면서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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