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아내와 나란히 팔았는데…삼전 20만 돌파, 타이밍 대참사 (살롱드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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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아내와 나란히 팔았는데…삼전 20만 돌파, 타이밍 대참사 (살롱드립)[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21 19: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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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지석진이 주식 투자에 실패한 상황을 고백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 EP. 136 지석진 미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지석진과 오마이걸 미미는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도연은 투자 이야기 중 "주식 계좌도 없다"는 발언을 했다. 이에 미미는 놀라움을 표했고, 지석진은 "투자 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지석진은 "실패가 없으려면 ETF를 장기간 보고 10년을 봐야 한다. 분할 매수로 적금처럼 매월 사면 무조건 실패는 없다고 본다"고 확신에 찬 조언을 했다.

이에 장도연은 "이런 투자 조언을 잘 해주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난 엄청 좋아한다. 만나면 내가 성공하지 못해 배운 것들을 다 얘기해준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석진은 "이상하게 난 안된다. 정말 신기할 정도"라고 한탄해 웃음을 안겼다.

최근 주식으로 아픔을 겪었다는 그는 "요즘 주식 시장이 좋다던데"라는 장도연의 말에 "난 마이너스다. 희한하다"고 덧붙여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이들은 최근 20만 원을 넘어 화제가 된 주식 종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석진은 "삼전(삼성전자)을 내가 8만 원대에 샀다. 그렇게 샀는데 늘 10만 원을 못넘고 떨어지더라. 어느 날 10만 원이 딱 넘길래 팔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기가 막히게 내가 팔더라. 20만 원 넘어갈 때, 와"라며 진심으로 한숨을 내쉬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난 또 잘 하겠다고 분할매도를 했다. 조금씩"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갔고, "아내도 가지고 있었는데 '난 팔았다'고 이야기를 괜히 했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알아서 해라'라고 했는데 아내도 팔았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래서 개미들은 잘 안되나보다"라며 씁쓸해 하는 지석진에 미미는 "그래도 2만 원은 이득이다"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계속 올라가면 속이 쓰리니까"라며 지석진의 아픔에 공감했고, 지석진은 "팔았는데 올라가는 게 마음 아프다"라고 토로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살롱드립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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