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BYC는 최근 여름 기능성웨어 '보디드라이'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예년보다 빠른 더위로 여름 제품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다.
BYC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직영점에서 '보디드라이' 판매량이 전주 대비 약 7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판매 증가는 초여름 날씨가 일찍 찾아오면서 땀 흡수와 건조 기능을 갖춘 기능성웨어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보디드라이'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소재를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모두에 적합하다.
BYC 관계자는 "최근 이른 더위로 여름 기능성 제품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계절 변화에 맞춘 다양한 기능성웨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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