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글로벌 팝스타 Charlie Puth(찰리 푸스)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공연을 연다.
찰리 푸스는 2026년 10월 11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Charlie Puth - Whatever‘s Clever! World Tour in Seoul’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Whatever’s Clever!’ 월드 투어 일환으로 진행된다.
앞서 찰리 푸스는 2015년 ‘Marvin Gaye (ft. Meghan Trainor)’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OST ‘See You Again’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1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정규 앨범 ‘Nine Track Mind’(2016), ‘Voicenotes’(2018), ‘CHARLIE’(2022)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으며, ‘Attention’, ‘We Don’t Talk Anymore’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발표한 앨범 ‘Whatever’s Clever!’에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국내에서도 공연을 이어왔다. 2016년 첫 내한공연 이후 2018년, 2023년, 2024년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약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내한공연이다.
한편, 티켓은 4월 29일 오후 1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에 앞서 4월 27일 아티스트 선예매, 4월 28일 라이브네이션 선예매가 진행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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