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홍진경 단골 옷집서 충격 "10kg은 차이 날 듯…돼지여서 살 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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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홍진경 단골 옷집서 충격 "10kg은 차이 날 듯…돼지여서 살 빼야"

엑스포츠뉴스 2026-04-21 09:37: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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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준희가 홍진경 손민수(특정 인물의 스타일을 모방하는 행위)에 나섰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고준희 머리가 짧아지는 이유... 홍진경 선배는 100% 이해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고준희는 "제가 홍진경 선배를 평상시 좋아하는데, 오늘 홍진경 손민수를 해보려고 한다"며 미용실을 찾았다.

고준희가 "어차피 머리 감을 거 일어나자마자 왔다"라며 모자를 벗자 이리저리 뻗친 머리가 튀어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메이크업 역시 홍진경을 따라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튜브 제작진이 "댓글에서 왜 머리가 짧아지냐고 하더라"라고 묻자 고준희는 "나도 댓글 다 봤다.내가 하고 싶은 머리가 이(홍진경) 스타일 하고 싶어서 머리를 한 건데 사람들이 안 알아준다"라고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그러면서 "홍진경 선배 플러스 영국 남자. 선배는 내가 추구하고 싶은게 뭔지 아셨을 거다"라며 "다들 아직 모른다. 내가 빨랐던 거다. 나는 나름대로 내 콘셉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의류 브랜드 매장에 찾은 고준희는 "여기는 평생 입을 생각으로 사야 한다. 가격대가 조금 있다. 살 빼서 입고 싶다. 지금 돼지여서 못 입는다"라고 토로했다.

결국 홍진경의 옷 스타일을 따라한 입은 고준희는 "제가 지금 살이 쪄서 창피하긴 하지만 이런 스타일로 입어봤다"며 "홍진경 선배랑 저랑 10kg 차이 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고준희는 다른 착장을 보여주면서 "나한테 들어갈 지 모르겠다. 입다 찢어지면 구입해야되는 것 아니냐"라며 불안해했다. 

고준희가 입고 나온 옷은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였다. 그는 "홍진경 선배보다 한 사이즈 큰 거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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