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귀엽지만 답답해"…'돌싱N모솔' 모솔남 고기 먹방에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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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귀엽지만 답답해"…'돌싱N모솔' 모솔남 고기 먹방에 돌직구

iMBC 연예 2026-04-21 00:38:00 신고

‘돌싱N모솔’ 모솔남들의 좌충우돌 순간이 이어진다.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2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에 입소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상적인 로맨스를 꿈꾸지만 현실에서는 서툰 행동과 예상 밖의 말실수로 이어지는 상황들이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날 두쫀쿠, 맹꽁이, 루키의 데이트에서는 설렘보다는 식사에 집중하는 장면이 포착된다. 특히 맹꽁이는 상대의 리드와 분위기와는 별개로 음식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풍은 난감한 상황에 웃음을 보였고, 채정안 역시 귀엽지만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솔직함을 넘어선 직설적인 발언들도 이어진다. 공용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조지는 이상형에 대해 “스펙과 집안, 체력까지 중요하다”는 기준을 밝히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자녀 계획까지 언급하는 발언이 나오자 현장은 당황과 웃음이 뒤섞인 분위기로 변했다.

한편, 진솔한 속마음이 드러나는 장면도 있었다. 낙화유수는 이상형을 두고도 자신감 부족으로 다가가지 못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넉살은 자신의 경험을 언급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서툴지만 솔직한 모습과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의 연애기숙학교 생활은 21일 밤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회차는 서툰 감정 표현과 현실적인 고민이 맞물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 속에서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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