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본선 1차전에서는 의리의 스페셜 매치가 공개된다.
특별 심사위원석에 앉아 경연을 지켜보던 박서진과 유다이가 MC 신동엽의 호명과 함께 치열한 경연을 이어가는 무대 위에 등장했다.
유다이는 "보고 싶었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건넨 것도 잠시 "제 콘서트라고 생각하고 즐길 거다. 저를 보고 선배라고 생각될 정도로 압박을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서진 역시 "'유'다이, '다'시 맞붙게 됐는데, '이'번에도 내가 이겨줄게"라는 '촌철살인 삼행시'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또한 차지연은 본선 1차전에서 역시 "사뿐히 지르밟아 드리겠다"라는 '기세 만렙' 선전포고로 일본팀을 얼어붙게 만든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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