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20일 16시 53분 00초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175km 해역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 최대지도 5가 관측, 쓰나미경보가 발령됐다.
발생위치는 위도: 39.80 N, 경도: 143.20 E이며, 깊이는 10km이다.
기상청은 국내 영향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이후, 일본기상청은 수십번의 여진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밤 21시 56분경, 이와테현에서 규모 5.4 지진이 발생, 최대 진도 3을 관측됐다고 전했다.
진원지는 산리쿠오키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 km로 쓰나미 주의보 발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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