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컴백 후 각종 음악방송을 섭렵하며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프아이는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7일 KBS2 ‘뮤직뱅크’, 18일 MBC ‘쇼! 음악중심’, 19일 SBS ‘인기가요’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쉼 없는 무대를 이어갔다. 4월 가요계에 수많은 가수들이 컴백하는 가운데, 모든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에게 오랜 시간 준비한 무대를 아낌 없이 보여준 것이다.
무엇보다 이프아이는 약 8개월의 공백기를 딛고 컴백한 만큼,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물오른 미모에 표정 연기, 탄탄해진 보컬 그리고 트레이트마크인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모두 안정궤도에 오르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사실 이프아이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제작진을 전면 교체하는 등 새로운 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세 번째 EP 'As if'의 타이틀곡 'Hazy (Dasisy)'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아내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이런 노력이 응축된 무대를 통해 대중과 호흡 중인 이프아이는 향후 더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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