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밴드 소란이 신곡 ‘딜리버리(Delivery)’를 선보인다.
소란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딜리버리’를 발매한다. 지난 2월 ‘사과 하나를 그려’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딜리버리’는 시티팝 장르의 곡으로, 일상적인 상황을 소재로 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나가지 말고 배달을 시켜 먹자”는 설정을 중심으로 곡이 전개된다.
발매에 앞서 관련 콘텐츠도 공개됐다. 영수증 형식을 활용한 이미지에는 일부 가사가 담겼고, 일러스트 영상에서는 배달 이후의 상황을 소재로 한 장면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곡의 콘셉트가 제시된 모습이다.
한편 소란은 신곡 발매 이후 ‘뷰티풀 민트 라이프’ 등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