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강다빈이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20일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배우 강다빈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다빈은 2014년 '아이언맨', 2017년 '아버지가 이상해', 2024년 '우당탕탕 패밀리'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가능성을 입증해 온 배우다.
최근에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속 박현준 역을 맡아, 복잡한 가족사와 첫사랑에 대한 갈등 속에서 겪는 입체적인 변화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리며 호평받고 있다.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다빈 배우는 아직 발휘하지 못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배우다. 앞으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신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다빈 배우 역시 “파이브앵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더 궁금하고,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한솥밥을 먹게되어 벌써 배가 부르고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이브앵글엔터테인먼트에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강다빈을 비롯해 베테랑 배우인 이보희, 이상숙 등이 소속돼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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