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민화 작가 데뷔 (같이 삽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민화 작가 데뷔 (같이 삽시다)

스포츠동아 2026-04-20 14:51:09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싱글맘들의 특별한 플리마켓 도전기가 공개된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장윤정의 민화 전시회와 플리마켓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먼저 황신혜와 정가은은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를 찾아 축하를 전한다. 이혼 후 힘든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민화를 7년 넘게 이어온 장윤정은 작가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대표작을 포함한 작품들을 감상한 황신혜는 “보통 수준이 아니다”라고 극찬하며 작품에 담긴 감정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끈다.

이어 세 사람은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가게’를 방문해 플리마켓 준비에 나선다. 물건 가격과 기부처, 예상 수익까지 꼼꼼히 논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황신혜의 유쾌한 ‘먹방’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장윤정은 SNS 홍보 이후 자신의 물건보다 황신혜의 애장품에 관심이 더 쏠렸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후 세 사람은 수익금 전액 기부를 목표로 한 플리마켓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황신혜는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자녀 의류를, 장윤정은 민화 소품을 선보이며 손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여기에 황신혜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손님까지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과연 싱글맘들의 첫 플리마켓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