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렸다.
2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 철없던 날들에 대한 회개(?)부터 힘들어하던 그녀를 지킨 가족들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화려한 네일아트를 한 채 등장,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걸로 휴대폰 되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요리도 한다. 김밥도 만다"며 "마지막 남은 내 속세"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최근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고 또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이에 대해선 "'개과천선'이라는 제목에 놀랐다. PD님한테 '나 그정도였냐. 큰일났다. 어떻게 살아야 하냐' 그랬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다 '너랑 일하지 말라'고 소문이 났다더라. 선 넘는 기계였던 것 같다"며 과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도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도 말했다.
한편 서인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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