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와 수원삼성 축구 경기일정과 생중계채널이 관심사다.
OGFC와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의 맞대결은4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경기는 이벤트 경기가 아닌 전반·후반 90분 정규 경기로 펼쳐진다.
이날 OGFC의 감독은 에릭 칸토나가 맡았다. 선수 라인업으로는 반 데 사르가 골문을 지키며 앨런 스미스, 깁슨, 실베스트르, 에브라, 비디치, 퍼디난드, 하파엘, 베르바토프, 사하 등이 출전한다.
수원삼성은 서정원이 선수 겸 감독을 감독을 맡는다. 이운재, 신세계, 고종수, 데니스, 산토스, 양상민, 마토, 곽희주, 송종국, 조원희 등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특히 현재 무릎 재활 중인 박지성이 출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잇다.
한편 이번 경기는 MBC와 디지털 플랫폼 SOOP(숲)을 통해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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