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1회는 2.2%(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첫 회보다 0.9%포인트, 마지막 회보다 2.8%포인트 낮은 수치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 준비 중인 황동만(구교환)괴 화사 최필름 PD 변은아(고윤정)의 이야기를 그린다.
‘모자무싸’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