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손종원 VS 막내즈, 최초 1대3 태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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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손종원 VS 막내즈, 최초 1대3 태그전

iMBC 연예 2026-04-19 00:56:00 신고

"셋 합쳐도 손종원 화제성 이기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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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막내즈가 손종원을 이기고 싶다는 의지를 로 1대3 태그전을 펼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을 위한 OB 셰프들의 팀전과 '냉부' 최초의 1대3 태그전이 펼쳐진다.

먼저, 정호영, 샘킴과 최현석, 김풍이 매기 강이 좋아하는 미역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요리를 주제로 팀전에 나선다. '냉부' 터줏대감들의 대결인 만큼 두 팀은 서로의 요리를 예측하며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흑백요리사2'에서 이미 한차례 팀을 이뤄 호흡을 맞췄던 정호영과 샘킴은 이번에도 완성도 높은 협업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정호영이 자연스럽게 샘킴에게 일을 맡기기 시작하자 샘킴이 "할 게 너무 많았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한다고.

반면 첫 팀전인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은 의외의 팀워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합동 소금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영어를 섞어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고. 또한, 최현석의 기술과 김풍의 아이디어로 독창적인 미역 요리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표현한 플레이팅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2'에 영감을 줄 'K-푸드'를 주제로 현재 단독 1위 손종원과 막내 3인방 윤남노, 박은영, 권성준이 '냉부' 최초 1대 3 태그전에 나선다. 15분 동안 막내즈가 릴레이 방식으로 요리를 이어갈 예정인 가운데, 권성준은 "저희 셋을 합쳐도 손종원 셰프님의 화제성을 이기기 어렵다"라며 막내즈가 힘을 합쳐 요리 대결에서 이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막내즈'는 시작부터 리더 자리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는가 하면 아수라장 릴레이 요리를 펼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이로 인해 평소 평정심을 유지하던 손종원마저 뜻밖의 위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고.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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