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아파트 관리 직우원 근황 공개 "수입 10분의 1"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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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피해' 양치승, 아파트 관리 직우원 근황 공개 "수입 10분의 1" (미우새)

iMBC 연예 2026-04-19 00:13:00 신고

헬스장 사장님에서 아파트 관리 직원으로 일하는 양치승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5억 원의 피해를 겪고 헬스장을 정리한 양치승의 근황이 공개된다.

최근 허경환과 김종민은 양치승을 만나기 위해 한 고급 하이엔드 아파트를 방문했다. 과거 15억 원 피해 사실을 밝힌 양치승은 결국 헬스장을 폐업한 뒤, 현재 해당 아파트의 헬스장·골프장·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고. 특히 그는 헬스장 기구를 직접 설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고, 허경환과 김종민은 일반 헬스장에서는 보기 힘든 이색 기구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호랑이 관장'으로 변한 양치승의 강도 높은 트레이닝에 현장에는 두 사람의 곡소리가 이어졌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양치승은 15억 피해 사건의 전말과 당시의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 회비 환불을 위해 보유하던 차량을 처분했고, 현재 수입이 과거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상황을 알게 된 자녀들이 스스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는 등 가족 모두가 어려움을 함께 견뎌냈던 이야기를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김종민 역시 데뷔 초부터 이어져 온 사기 피해 경험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했다. 그는 "아직 돌려받지 못한 돈이 많다"며 다양한 피해 사례를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이러한 경험을 아내에게 모두 말하지 못했다며, 결혼 전 자신의 통장 잔고를 확인한 아내의 예상 밖 반응도 공개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오늘(19일) 밤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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