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두 달간 '2026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재난 발생 우려가 높은 120개 시설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도 병행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해 신청하면 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및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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