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1위 삼성 "LG전 마운드 총력전, 4월 잘 버텨야 한다" [IS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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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1위 삼성 "LG전 마운드 총력전, 4월 잘 버텨야 한다" [IS 대구]

일간스포츠 2026-04-18 13:40:55 신고

박진만 삼성 감독. 연합뉴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맞대결에 마운드 총력전을 예고했다. 

삼성은 18일 오후 2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LG와 올 시즌 처음으로 맞붙는다. 두 팀은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17일 기준으로 6연승 중인 삼성(1위)과 LG(3위)의 승차는 반 경기에 불과하다. 

주축 선수의 부상이 많은 삼성은 전날(17일) 경기가 우천 순염됨에 따라 반가운 휴식을 맞았다. 최근 6연승 기간 불펜 피로도가 커질 수밖에 없었다. 

박진만 감독은 "투수는 어제 모두 쉬었다. 지난 15일 3⅓이닝을 던진 장찬희(43개)를 제외하면 나머지 (투수는) 전원 등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 투수는 3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7.11을 기록 중인 잭 오러클린이다. 

우승 후보답게 초반부터 기 싸움이 중요하다. 지난 17일 경기가 우천 순연됐고, 18~19일 경기 후 하루 휴식일이 끼어 있어 여건상 주말 2연전에 총력전이 가능하다. 

취재진이 한 박자 빠른 투수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며 '총력전이냐'고 묻자 박 감독은 웃으며 "투수는 총력전, 근데 야수는 아픈 선수들이 많아 상황에 따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은 이날 경기에 김지찬(중견수)-이재현(유격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윤정빈(우익수)-김헌곤(좌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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