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말미에는 배우 유수빈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수빈은 “귀차니즘이 있어 동선을 줄이려 한다”며 자신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후 그는 이연, 아이유와 만나 “자주 볼 때는 1~2주에 한 번씩 만난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항상 물도 챙겨주고 잘 덜어준다”며 유수빈의 다정한 면모를 언급했다.
세 사람은 방영 중인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함께 꽃놀이와 식사를 즐기는 등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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