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현수막 본인 얼굴에 화냄…네, 왔어요 ‘와썹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준형 현수막 본인 얼굴에 화냄…네, 왔어요 ‘와썹맨’

스포츠동아 2026-04-18 12:02:02 신고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유튜브 웹 예능 ‘와썹맨’이 돌아왔다.

17일 ‘와썹맨’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약 4년 만에 방송 재개를 알린 것.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와썹맨’에 임하는 박준형의 진심 어린 각오가 담겼다. 박준형은 “난 계속 ‘와썹맨’ 삶을 살고 있었다. 오리지널로 다시 가야지”라고 했다.

이어 맛보기로 최신 아이템을 직접 체험한 박준형은 여전했다. 필터라고는 전혀 없는 그냥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듯한 후기를 쏟아냈다. 스트레스 해소용 ‘키캡 키링’을 누르며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박준형은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재미없는 것들을 다르게 보고 싶지 않나. 나는 그 시선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며 “내가 사람들의 하루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풀어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즐겁고, 그 사람들도 즐겁고. 그게 와썹맨”이라고 했다.

이후 박준형은 ‘와썹맨’ 컴백 대형 현수막을 보며 “왜 저 사진을 썼어!”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박준형은 “여러분의 일상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돌아왔다”라며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