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입 찢어지겠네, 4명한테 대시 받았다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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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 입 찢어지겠네, 4명한테 대시 받았다 (나솔사계)

스포츠동아 2026-04-18 11:40:22 신고

사진=SBS Plus·ENA 사진=SBS Plus·ENA 사진=SBS Plus·ENA 사진=SBS Plus·EN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25기 영자가 네 남자로부터 대시를 받는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 제작진은 ‘인기녀’ 25기 영자가 ‘4대 1 데이트’를 하는 현장과 ‘인기남’ 20기 영식이 25기 순자와 마주 앉은 예고편을 18일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25기 영자는 ‘동시 선택’ 중 솔로남들이 결정한 ‘밤 데이트’에 들어가 13기 상철, 15기 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에게 둘러싸여 있다. 이때 13기 상철은 25기 영자에게 “이거 먹어라. (술) 안 깨면 주려고 했던 건데”라며 미리 준비한 숙취해소제를 건넨다.

이에 질세라 15기 영철은 “내 (마음의) 방향? 25기 영자 님!”이라고 돌직구 호감 표현을 한다. 27기 영철도 “언제 결혼하고 싶냐고?”는 솔로남들 질문에 “25기 영자 님, 언제가 좋아요?”라고 플러팅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8기 영호는 “(‘솔로민박’에서) 2일 차가 되니까 27기 영철 님이 날아다니는구나~”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25기 영자 역시 “헉! 이 사람이 진짜 (멘트를) 잘한다니까~”라고 ‘심쿵’ 했음을 내비친다.

과연 “20기 영식 님으로 결정했다”고 선포했던 25기 영자가 ‘4대 1 데이트’ 후 심경 변화를 일으킬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인기남’ 20기 영식은 25기 순자와 마주앉아 ‘1대 1 대화’를 나눈다. 25기 순자는 소극적이었던 그간의 모습과 달리 그에게 “내가 진짜 관심이 없나 보다 생각하실 수 있으니까”라며 용기를 내 대화를 신청했음을 알린다.

그런데 20기 영식은 “누구를 더 알아보고, (마음에) 품어야겠다, 이러기엔 좀 어려울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25기 영자의 한숨을 자아낸다. 20기 영식이 17기 순자와 25기 영자에 이어 25기 순자의 호감 고백까지 받는다.

방송은 23일 밤 10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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