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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7일 하루 9만 897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08만 8707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예매율 역시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예매 관객 수는 8만 3429명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하루 만에 2위로 올라섰다. 같은 기간 3만 289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16만 277명을 기록했다.
3위는 ‘왕사남’이 차지했다. ‘왕사남’은 2만 3919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 1650만 8509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객 동원을 이어가고 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이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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