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최다니엘 vs 장근석 독특한 유머 경쟁…아재미로 현장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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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최다니엘 vs 장근석 독특한 유머 경쟁…아재미로 현장 초토화

iMBC 연예 2026-04-18 10:29:00 신고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놀토’에 출격해 유쾌한 케미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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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구기동 프렌즈’ 배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선 토크에서부터 게스트들은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먼저 최다니엘과 장근석은 아재미 가득한 그 시절 제스처를 시작으로, 각자의 독특한 유머 감각을 경쟁하듯 뽐내 눈길을 끈다.

숨겨둔 ‘유머 1번지’ 리스트를 대방출한 최다니엘, “저와 최다니엘은 컬러가 다르다”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반전 입담을 자랑한 장근석이 양보 없는 개그 라이벌전을 이어가는 것. 두 사람의 신경전이 계속되자 도레미들은 누가 더 웃긴지를 판가름하기 위한 즉석 투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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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은 MC 붐에 대한 따뜻한 에피소드를 공개하지만, 공감하기 힘들다는 도레미들의 표정이 폭소를 안긴다. ‘놀토’ 찐가족 경수진은 지난 방문 때 꼴듣찬 도중 노래를 따라 부르는 대형 사고를 쳤던 기억을 회상하며, 숙면을 취하고 온 만큼 오늘은 책임감을 갖고 프렌즈들을 이끌겠다고 다짐해 기대감을 모은다.

이후 애피타이저 게임 ‘노래 이어 부르기’가 펼쳐진다. 장근석이 이끄는 ‘구기동’ 팀과 문세윤이 이끄는 ‘상암동’ 팀이 맞붙는 가운데, 비슷한 단어들이 쏟아진 초고난도의 노래 등장에 모두가 단체 멘붕에 빠진다. 상대 팀을 향한 끝없는 견제와 방해 공작은 물론, 마이크를 선점하려는 치열한 몸싸움까지 벌어진다고.

메인 받쓰에서는 도레미들이 날카로운 추리를 예고한다. 받쓰 유경험자 경수진, 당당하게 할말 다 하는 안재현 역시 기세로 밀어붙인다. 예측불허의 허당미로 옆자리 김동현한테 무시(?)를 당한 최다니엘, 나홀로 행보로 범상치 않은 매력을 자랑한 장근석은 받쓰에 이어 디저트 게임에서도 티격태격 호흡을 선보인다. 오늘(18일) 저녁 7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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