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녀 하키 대표팀이 일본 국가대표와 네 차례 평가전을 마무리했다.
한국과 일본은 11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도쿄와 기후현에서 네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17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시에서 열린 4차전에서는 남자 대표팀이 일본과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여자 대표팀은 2-1로 이겼다.
이번 국제 강화 경기는 11일과 12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경기가 열렸고, 15일과 17일에는 장소를 기후현으로 옮겨 진행했다.
네 차례 경기에서 남자 대표팀은 3승 1무, 여자 대표팀은 1승 1무 2패의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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