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리버풀-뮌헨 제쳤다!→’UCL 10골’ 고든 영입전 유리한 위치 선점...”케인이랑 뛰는 것보다 런던팀 이적 선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스널, 리버풀-뮌헨 제쳤다!→’UCL 10골’ 고든 영입전 유리한 위치 선점...”케인이랑 뛰는 것보다 런던팀 이적 선호”

인터풋볼 2026-04-18 09:35: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아스널이 앤서니 고든 영입전에서 한발 앞서 나간 분위기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윙어 고든 영입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고든은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보도했다.

2001년생 잉글랜드 출신 고든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공격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폭발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직선적인 돌파, 끊임없는 활동량과 전방 압박이 강점이다. 여기에 1대1 드리블 능력과 안쪽으로 파고들며 득점을 노리는 움직임까지 갖추며 공격 전개에서 큰 위협을 만들어낸다.

에버턴 유스 출신인 그는 2023년 뉴캐슬로 이적한 이후 빠르게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뉴캐슬에서 152경기 39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으며, 지난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올 시즌은 커리어 하이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식전 46경기에서 17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그에서는 26경기 6골로 다소 아쉬운 수치를 보였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2경기 10골을 터뜨리며 큰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입증했다.

이 같은 활약 속에 빅클럽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매체는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도 고든을 주시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7,500만 파운드(약 1,488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아스널이 앞서는 이유는 선수의 선호도다. 매체는 “고든이 다른 도시보다 런던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리버풀 이적이 유력했던 상황과, 뮌헨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뛸 수 있다는 매력에도 불구하고 런던행이 더 끌린다는 분석이다”고 덧붙였다.

아스널이 이점을 살려 영입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풋볼 인사이더
사진=풋볼 인사이더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