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꽃비 속 입맞춤…시청률 12.7%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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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꽃비 속 입맞춤…시청률 12.7% ‘폭발’

스포츠동아 2026-04-18 07:5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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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맞춤으로 로맨스의 물꼬를 텄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는 수도권 9.4%, 전국 9%, 2054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7%까지 치솟으며 금토드라마 1위, 동시간대 1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관계가 급격히 가까워졌다. 스캔들 이후 계약결혼을 선택한 두 사람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연인처럼 행동했고,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사람의 ‘연기’는 오히려 진짜 감정으로 번졌다. 같은 침대 위에서 장난을 치며 웃음을 주는가 하면, 주변의 오해까지 불러일으키며 관계의 변화를 암시했다.

성희주는 연애설 여파로 악플과 달걀 테러에 시달렸다. 여기에 아버지마저 냉정한 반응을 보이며 상처를 더했다. 이안대군은 이런 상황을 외면하지 않았다. 성희주의 상태를 알아채자마자 곧바로 달려와 곁을 지키며 위로를 건넸다.

이안대군은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반대에도 정면으로 맞섰다. 성희주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사저로 데려오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관계를 지켜냈다.

깊은 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차와 영양제를 챙겼다. 이를 지켜보던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볼을 어루만지며 자연스럽게 입을 맞췄다. 꽃잎이 흩날리는 가운데 이어진 담벼락 키스 장면은 이날 최고의 장면으로 꼽혔다.

스캔들로 시작된 관계가 입맞춤으로 이어지며 본격적인 로맨스에 들어선 가운데, 두 사람의 행보는 18일 방송되는 4회에서 이어진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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