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토요타 가주레이싱 6000 PR] 이창욱,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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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토요타 가주레이싱 6000 PR] 이창욱, ‘압도’

오토레이싱 2026-04-18 07:06: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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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이창욱(금호 SLM)이 연습주행에서 최고속도를 뽐내며 시즌 2연패를 향해 힘차게 첫걸음을 내디뎠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연습주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한 이창욱. 사진=전현철 기자.
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연습주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한 이창욱. 사진=전현철 기자.

이창욱은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연습 주행에서 1분52초771을 기록해 타임시트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팀 동료 이정우가 2위를 해 금호 SLM은 '원투'를 완성시켰고, 황진우(준피티드레이싱)가 3위로 세션을 마감했다.

오전 9시부터 20분 동안 진행된 1차 연습 주행은 서주원(오네레이싱)이 1분54초986으로 가장 빨랐다. 약 4년 만의 복귀에서 1위를 한 서주원은 팀메이트 정의철(1분55초930)을 0.944초 차로 앞섰다. 정경훈(서한GP), 헨잔 료마(오네레이싱), 박석찬과 손인영(이상 드림레이서)이 뒤를 이어 넥센타이어 진영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흐름은 금호타이어로 완전하게 바뀌었다. 12시 20분부터 진행된 2차  연습주행은 이창욱이 1분52초771을 마크하며 서주원의 기록을 2초 이상 단축했다. 이정우가 1분54초255로 따랐고, 장현진(서한GP)가 1분54초50로 3위였다. 황진우, 박정준(준피티드레이싱), 정의철, 헨잔 료마, 김중군(서한GP), 서주원, 정경훈 등의 순으로 주행을 마쳤다.

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연습주행에서 달리고 있는 이창욱. 사진=전현철 기자.
2026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 연습주행에서 달리고 있는 이창욱. 사진=전현철 기자.

오후 5시 20분부터 진행된 마지막 3차 주행도 이창욱이 이끌었다. 그가 1분53초173의 랩타임으로 1위를 했고, 이정우가 1분54초6722로 2위를 해 금호 SLM ‘원투’를 완성시켰다. 1분54초753의 황진우가 3위였다. 장현진, 정의철, 박정준, 김중군, 박석찬 등의 순으로 첫날을 마쳤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첫 풀 시즌인 김화랑(찬스레이싱), 여성 레이서 임민진(준피티드레이싱)은 10위를 했다. 

연습주행 후 이창욱은 “스토브리그 기간 동안 금호타이어가 경쟁력 있는 타이어를 준비했고, 팀에서도 경주차를 잘 세팅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며 “컨디션이 좋은 만큼 더블 라운드에서 모두가 원하는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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