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전남 구례군은 의료급여 수급자 5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위해 '그린 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증진 효과로 병원이용 빈도를 줄여 의료급여 재정 절감 효과를 볼수 있는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관리사와 함께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고 가꾸며 사례관리를 받는다.
참여자들은 월 1회 이상 가정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6개월간 반려식물과 참여자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관리한다.
[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전남 구례군은 의료급여 수급자 50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위해 '그린 케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증진 효과로 병원이용 빈도를 줄여 의료급여 재정 절감 효과를 볼수 있는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관리사와 함께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고 가꾸며 사례관리를 받는다.
참여자들은 월 1회 이상 가정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6개월간 반려식물과 참여자 본인의 건강 상태를 함께 관리한다.